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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러분은 최고의 성인영화로 뭘 꼽으십니까?

작성일
12-05-01 00:18
글쓴이
퍼스나콘 알투디투
IP
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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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경우는 작품성 보다는 개인적인 추억에 의존해서 선정하겠습니다. 사춘기 시절 제 욕망의 분출구가 되었던 영화들입니다.(순위는 무순)

p.s) 사진자료와 품번은 일부러 적지 않았습니다.


<일반 영화부문>

1. <개인교수>(앨런 마이어슨 감독, 1981) : 실비아 크리스텔의 영화 중 <엠마누엘> 시리즈보다 먼저 소개된 영화. 가정부와 부잣집 어린 소년과의 성적 판타지를 다룬 영화

2. <마이 튜터>(조지 보윌즈 감독, 1983) : <개인교수>와 비슷한 소재의 영화. 프랑스어 가정교사로 나온 카렌 케이의 섹슈얼함이 돋보였던 영화. 카렌 케이는 몇편의 영화를 찍은 후 영화계에서 은퇴,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해서 대체의학 분야에 근무한다고.. 부잣집 소년으로 나왔던 매튜 라틴지는 올리비아 뉴튼 존과 이혼 후 패인이 된 듯


3. <보디 히트>(로렌스 캐스단 감독, 1981) : 앞의 두 영화가 싸구려 영화라면, 이 영화는 제대로 된 필름 느와르 스타일의 영화. 캐슬린 터너의 하얀 드레스가 인상적이며, 이 여자와 한번 해볼려고 달라붙는 윌리엄 하트의 연기가 돋보임. 두 사람이 처음 관계를 맺을 때 차임벨 소리가 인상적임. 개봉당시 포스터에 '구개음화에 조심하세요'라는 아주 민망한 광고가 붙었던 영화.

4. <나인 하프 위크>(에드리안 라인, 1987) : 식욕과 성욕은 인간의 기본적 욕망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처음 깨닫게 해준 영화. 킴 베신저의 온 몸에 꿀을 발라 핧아 먹는 장면에서 당기는 것은 성욕인가? 식욕인가?

5. <원초적 본능>(폴 바포벤, 1992) : 샤론 스톤이 노팬티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가 다리를 풀때.. 영화관에 울려퍼지는 침 넘어가는 소리.. 
 

<거시기 영화 부문>

1. <Secret>(앤드류 블레이크, 1995) : 노루표 영화계에서 가장 뽀사시한 영화를 찍는 앤드류 블레이크 감독. 소프트 렌즈에 슬로우 모션, 빅 클로즈 업, 온갖 카메라 무빙을 보여주는 이 감독의 영화 중 대표작. <시크릿>! 보다가 보면 우리 나라 CF에서 흉내낸 장면들도 많이 등장. 그만큼 카메라가 감각적이라는 말.

2. <The Revenge of Bonnie & Clyde >(폴 토머스, 1994) : 미국 노루표계에서 90년대를 수놓았던 전설의 라퀠 데리언, 그녀의 영화 중 딱 한편을 꼽는다는 것은 그야말로 하늘에 별을 따는 것보다 어려운 일. 하지만 미국 역사상 전설의 커플 갱단 보니와 클라이드의 일대기를 노루표로 둔갑시킨 이 작품은 안티-히어로를 다시 안티시키는 놀라운 작품.

3. <유아와의 파코파코 신혼생활>(2006) : 세상에는 단 두개의 AV가 있다. 아이다 유아의 AV와 그 나머지 것. 아이다 유아 이전에 AV가 없고 아이다 유아 이후에 AV 없다라는 것을 증명해보인 전설의 여배우 아이다 유아의 작품. 화면을 뚫고 나올 것 같은 아이다 유아의 매력이 물씬 풍긴다.
* 아이다 유아는 은퇴 이후 결혼했으나 얼마 전 이혼 소문과 함께 AV계 복귀 소문이 돌고있음.


4.<남편의 눈앞에서 범해져>(2010) : AV 배우가 거스기를 잘하는게 아니라 연기를 이렇게 잘 할 수 있을까? 역대 AV 배우 중에서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니시노 쇼의 빛나는 작품


5. <유혹 여교사 1장~3장>(2006~2008) : 호노카라는 배우가 가지는 악녀같은 모습과 여교사의 이미지가 잘 어우러진 여교사물의 걸작.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서 다시 한번 보고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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