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베팍 다시 잘 해봅시다!

bullpen3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연재?] 식단을 바꾼 일주일간의 중간 결과

작성일
12-05-03 13:58
글쓴이
퍼스나콘 금방석
IP
125.♡.♡.169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5,077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아침- 일반식
점심-야채(양상추,파프리카,브리콜리,오렌지,대추토마토,당근,감자 중간1개,계란1개)소스나 소금 섭취 일체 없이
저녁-일반식

일주일동안 먹고 있네요

점심 먹고 저녁까지 배고픈 틈틈이 속을 비우지 않고 계란이나 과일을 먹습니다.

시작한날 체중을 재보지 않아서 변화는 잘 모르겠네요....

스트레스성 위염을 달고 사는데
아침부터 하루 정말 편해졌습니다.
체한듯 더부룩한 느낌이 많이 사라졌구염
허리싸이즈는 큰 차이 없는데 팽창한듯한 복부느낌이 줄어들었네요

바지도 입을때 좀 편합니다.
바지 사이즈는 30인치인데 예전에는 압박감이 심했죠

저의 경우는 체중감량이 1차 목적이 아닙니다.
현 체중 70키로 초반에서 60대 후반 정도를 유지하는게 목표구염

술을 자주 마시는편에 예민한 성격 때문에 위와 장이 않좋은 편이라 이게 가장 중요했죠
환절기마다 한번은 꼭 병원에서 약을 타먹었으니...

불면증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자기전 1~2시간의 뒤척임에 늦은밤 기절하듯이 잠을 자던게 편합니다..ㅜㅜ
일어나는것도 어렵지 않고 오후부터 오는 피로감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먹는 3끼중 점심에 식단을 바꾼이유는
공복감을 가장 견디기 좋은 시간이라 생각해서 입니다.
자고 일어나는 아침시간  잠자리에 들어가는 저녁시간의 공복감이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깁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과식을하게 되죠

그리고 밖에서 먹는 밥이 가장 자극적이라 피하기 위해서죠

물론 체중감량은 부과적인 목표이니 고통스럽게 참지 않아서인지 공복감이 심하게 들면
계란,감자,과일 조금 먹고 저녁까지 기다리죠

개인이 먹을수 있는 야채량은 마트에서 포장 판매하는 양을 사면 3일 정도 먹을수 있는 량으로 충분합니다.
특히 신선도가 빨리 떨어지는 양상추는 꼭 3일안에 소모해야 하구염
파프리카의 경우도 싸게 많이 사는것은 비추입니다.
두가지는 구입때 꼭 꼭지부터 꼼꼼하게 밝은곳에서 비교해보고 사세염

아직 운동하는 곳은 정하지 않았는데 걷기는 선선한 저녁에 하다못해 좀 멀리 돌아서 걷기는 합니다.

몸의 뭉침도 잘 풀었으면 하는데 중이 제머리 못깎는다고 -ㅅ-;;;
식구들만 좋아하네욤....

3끼 중의 1끼의 작은 변화에 효과는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네요...
앞으로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변화되는 부분을 추가 하겠습니다.

ps 몇가지 추가
탄산음료 섭취X
라면X
밀가루 음식 절제 -식빵조금
간간히 채소요리로 아침해결 소스 소금사용량 절제
과자류X
과일쥬스(첨가물때문...)대신 과일 섭취

금전적으로 부담 없습니다.
한끼 사먹는 밥값을 모은다면 충분히 3일치 야채를 살수 있으니깐요 군것질이 없어서 더 절약 됩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98 추 투런!! [7] 불우아르돕기 05-05 5092 0
1397 씨티즌형이 의장봉 넘겨받았네요.. [3] 퍼스나콘 yawny 05-05 4806 0
1396 [피겨] 김연아 어제 아이스쇼 중 - All of Me 동영상 [2] 퍼스나콘 알투디투 05-05 6624 0
1395 앞으로의 전개 예상? [6] 퍼스나콘 [아이유]깊은슬픔 05-05 5218 0
1394 [뻘] 어제 <어벤져스> 봤습니다. [2] 퍼스나콘 알투디투 05-05 4916 0
1393 어제 잠실야구장에 이분 오지 않았나요? [9] 퍼스나콘 (매실)은이 05-05 10398 0
1392 영화 투혼 재미나네요 (스포 있음) [6] 퍼스나콘 돌아온차도남 05-05 5186 0
1391 [펌] 어벤져스 [8] 퍼스나콘 ♡핫초코♡ 05-05 5287 0
1390 리브로 회원이신 분들 [5] 퍼스나콘 서즈데이 05-05 5099 4
1389 사라 미쉘 겔러 (미드 링어 캡춰) [4] 퍼스나콘 ♡핫초코♡ 05-05 5745 0
1388 [프야매]웃프다 [6] 퍼스나콘 [아이유]깊은슬픔 05-05 5053 0
1387 남의 집에 택배 보냈;;;; [6] 안생겨요~♡ 05-05 4907 0
1386 [무늬만 국제학교] 혈세로 부유층 자녀 교육 [9] 퍼스나콘 [아이유]깊은슬픔 05-05 5107 0
1385 [중계] 유스트림으로 통진당 회의 [102] 퍼스나콘 마사장님 05-05 5942 0
1384 [뻘글] 완전 개꿈 [10] 퍼스나콘 ♡핫초코♡ 05-05 5286 0
1383 피고가 검사석에 앉았는데 판결을 할 수가 있나 ㅎㅎ [5] 불령선인 05-05 4963 0
1382 연예인의 휴식기? [4] 퍼스나콘 금방석 05-05 4897 0
1381 [디아] 德中至德 洋德也 [15] 퍼스나콘 yawny 05-04 5073 0
1380 며칠전에 운동중에 [6] [말리꽃] 자하랑 05-04 5057 0
1379 바로 지금이닷!.gif [6] 곰너부리 05-04 5332 0
<<  <  3651  3652  3653  3654  3655  3656  3657  3658  3659  3660  >  >>

조회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추천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