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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콘 고추 12-05-03 15:44
 119.♡.♡.240  
대출이 그 사람 삶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수 있다면... 보통의 경우 어지간하면 연봉의 3배 까지는 신용대출 됩니다. 게다가 연봉의 6할 정도까지는 상당한 저리로 빌릴 수도 있고, 회사가 지급보증을 서준다면 더더욱 저리로 가능합니다.

게다가 자기자본이 조금만 있으면 은행대출 만땅끼고 집을 사면 됩니다. 그러면 어지간한 서민들도 억대 대출을 받게 되는데... ㅎㅎ

그리고 얼마 안 산 주제에 경험삼아 하는 말씀입니다만 가족이든 친구든 주변 사람에게 돈 빌리는 건 바보짓입니다. 빌려주는 것도 바보짓이구요.
     
퍼스나콘 Paul_From_Wonderland 12-05-03 15:57
 211.♡.♡.237  
은행, 신용대출, 담보대출의 정도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의 잣대가 된다고 말한적도 없거니와
그런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잣대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가족이든 친구든 주변 사람에게 돈 빌리는 건 바보짓이라고 하시는데
바보짓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 피하고 싶은 건 사실이지요...
빌려주는 것도 바보짓이라시는데 이전에 제가 아는 분이 급할 때 빌려주지 않았었다면
이번에 제가 급할 때 저는 어디 빌릴 때도 없었기 때문에 그건 바보짓이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에 따라 가치관이나 형편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님의 생각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중하구요...

하지만 얼마 사시지 않았다는게 도데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본문에 제 말이 님께서 연봉의 3배까지 신용대출이 되시니 인생 잘사셨다...라는
뜻은 아니라는걸 아실 정도의 얼마는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영어로 쓴것도 아닌데...
뜬금없는 댓글에 좀 당황스럽습니다.

신용대출로 해결될 상황이면 뭐하러 지인들께 폐를 끼치나요?
본인이 아직 정말 한심하게 어려운 일을 안겪으셔서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네요..
(겪으라고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살다보면 사람에 따라서 어려울 때가 있다는 거지요
신용? 담보? 지급보증? 그런 거 없이 도와줄 친구나 지인이 있다는게 다행이라는 겁니다.)
퍼스나콘 양두구육 12-05-03 15:51
 202.♡.♡.96  
가족이랑 여친정도?.............................................ㅡㅡ..........................................
     
퍼스나콘 Paul_From_Wonderland 12-05-03 15:58
 211.♡.♡.237  
여친 --;;; COB
퍼스나콘 눈물좀닦고 12-05-03 15:56
 203.♡.♡.14  
솔직히 없습..;;
정 필요하면 정기예금 담보로 대출 받던가 금액이 더 크면 집 잡히고 담보대출 받아야죠..
근데 제가 회사도 없고 독고다이 보따리상이라 두 달 치 월급 + 부가세 정도는 그냥 CMA에 넣어 둡니다.
     
퍼스나콘 Paul_From_Wonderland 12-05-03 16:01
 211.♡.♡.237  
대출로 될 상황이면 당연히 대출로 가야죠...^^
퍼스나콘 royhobbs 12-05-03 16:31
 112.♡.♡.130  
항상 분수에 맞게 살려고 생각합니다. 더 만족스러운 집 사겠다고 대출까지 생각하고 있진 않고요.
글쓴 분이 큰일을 당했거나 사업하셔서 그러나 싶네요.
clue 12-05-04 00:05
 112.♡.♡.130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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