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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콘 김플오 12-05-07 09:42
 115.♡.♡.108  
아무래도 길원들의 배반에 길마님의 정신적 상처가 크신가 봅니다.
     
퍼스나콘 royhobbs 12-05-07 09:47
 112.♡.♡.130  
會者定離라죠 이제 매개체를 통한 형태의 만남과 이별에는 익숙해져 있습니다.
퍼스나콘 zwan 12-05-07 09:42
 175.♡.♡.25  
다른 직원한테 왜 그런지 물어보시면 어떨지
제대로 대답 안 해 줄 수도 있지만
불우아르돕기 12-05-07 09:46
 61.♡.♡.7  
210km 돌직구가..
통계虎 12-05-07 09:48
 59.♡.♡.12  
차이신건가염? +_+
     
퍼스나콘 royhobbs 12-05-07 09:49
 112.♡.♡.130  
여직원과의 썸씽은 전에 언급한 바가 있어서... 결론은 뭐 그렇습니다.
          
통계虎 12-05-07 09:50
 59.♡.♡.12  
아... 그냥 농담 던진건데... 뭔가 있으셨군요;;
곰너부리 12-05-07 09:51
 210.♡.♡.220  
그냥 두시면 되지 않을까요. 싫어서 그런거라기 보다는 어색하고, 어찌할 바 몰라서 그런거니 그러려니 하고 시간 보내면 어찌어찌 어물적 넘어갈 것 같아요.
     
퍼스나콘 royhobbs 12-05-07 09:58
 112.♡.♡.130  
이미 몇 달이 지났는데 말이죠. 이대로 그대로 흘러간다면 제 감정의 소모가 너무 불필요해서 그렇네요. 직접 물어봐서 입장확인을 해야 하나..
퍼스나콘 고추 12-05-07 10:01
 211.♡.♡.173  
저도 예전에 그런 적 있는데 개무시 까고 살아봤습니다만 진짜 불편하더군요.

결국 둘 다 회사 때려침
퍼스나콘 구단주J 12-05-07 10:03
 121.♡.♡.129  
그래도 회사를 때려치진 마세요;;;
NiceTo in 이글루 12-05-07 10:04
 118.♡.♡.33  
어느 쪽을 선택하든 참 힘든 상황이죠... 마음이나마 단디 먹으시길... ㅠ_ㅠ
퍼스나콘 투덜이스머프 12-05-07 10:06
 203.♡.♡.1  
무시하실 필요 있나요.
서로 불편한데..그냥 편하게 대해 보세요.
상대방이 싫어서 무시한다기 보담 어쩔 줄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말 그대로 눈치를 보는 상황.
그럴 때 되려 좀 편하게 지내거나
다른 여자분과 연애를 시작하면 차라리 편안해 질 수도~
통계虎 12-05-07 10:08
 59.♡.♡.12  
별로 도움은 안되겠지만 한마디 드리자면 인생을 늘 편하고 좋은 상태로만 살 수 없으니
불편한 채로 지내면서 불편한 감정 다스리는 수업 한 번 해보세요.
다른 곳도 아니고 직장이니... 함부로 직장을 때려칠 수도 없잖아요.
     
퍼스나콘 royhobbs 12-05-07 10:19
 112.♡.♡.130  
일리있는 의견이군요. 참고하겠습니다.
어짜피 머지 않아 헤어질 인연일테니까요.
멍멍 12-05-07 10:25
 210.♡.♡.37  
힘드시겠지만 그냥 편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시면 시간이 조금 많이 지나서 여자분이 고마워 하실지도 몰라요.
퍼스나콘 김거울 12-05-07 13:04
 24.♡.♡.131  
관계는 크든 작든 상호간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로이님도 그분을 많이 불편하게 하셨겠죠. 본문에 표현되지 않은 감정이 남아있을지도 모를 일이구요.

저라면 직접 말해보겠습니다. 언제까지 서로 불편하게 지낼 수는 없다. 현재 마음은 그때와 전혀 다르다. 지금은 회사생활함에 있어서 서로 불편함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 뿐이다.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 하는 건 좋은데, 불편한 마음이 너무 드러나면 서로 좋을 게 없지 않느냐.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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