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김연우, 박미경, 박상민, 박완규, 백두산, 이수영, 이영현, 이은미, 정엽, 정인, JK김동욱
섭외력은 확실히 쌀집 아저씨가 짱입니다.
그런데 그걸로 쫑
고작 낸다는 아이디어가 2팀으로 나눠서 격주로 경연하고 4주가 끝나면 1, 12위가 나간다..
대중들이 말이 많았다는 건 3주 후에 4주 후에 나가는 문제가 아니죠. 너무 가수들의 무대를 보여줄 기회가 적다는 것
3주 후에 나가나 4주 후에 나가나 어차피 경연 2번인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게다가 3주에 1명 구하다가 4주에 2명 구하려면 지금까지도 섭외가 어려웠는데 도대체 누구를 얼마나 확보했다고 막
지르는 건지 -_-
그리고 스포일러나 시청률 문제로 생방으로 가는 거 같은데 녹방일 때도 JK김동욱 가사 까먹어서 다시 간다고 욕 바가지로
먹었고 옥주현 음향 문제로 딜레이됐었죠. 일반 가요프로처럼 립싱크하고 대충 부르는 게 아니라 프로가수들의 서바이벌인데 생방송?
그냥 이건 개념이 없는 거예요 -_-
마지막으로 왜 자꾸 경연경연만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꼭 경연 아니고 공연이라도 시청률은 어느 정도 나올 겁니다. 중간평가같은
이상한 짓이나 하니까 시청률이 경연하고 차이가 팍 나는 건지 -_- 더불어 유명한 가수들 아니라면 자기 무대 한번쯤은 선보일 기회를 줘야죠.
이번에도 첫번째 방송은 자기 노래 부르는 걸로 시작하던데 다음 턴부터 들어오는 가수들은 어떻게 할 건지 궁금하네요.
악수의 집합체로 믿을 건 좋은 가수들의 물량공세일 뿐인데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