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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관련 잡썰

작성일
19-09-19 22:17
글쓴이
퍼스나콘 ▷◁깊은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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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녁에 런닝을 하는데 런닝하러 갈 때마다 이틀에 한번 꼴로 거미줄이 얼굴이나 팔에 걸립니다.

어떨 때는 트랙 있는 공원에 갈 때 걸리거나 갈 때는 안 걸렸는데 올 때 걸리기도 하고 -_- (밤에는 좀 자랏!!)

살에 닿으면 잘 떨어지지도 않고 굉장히 찝찝


2. 오늘 한강공원 어떤 장소에 현장지원차 갔는데 주차장에서 1km 정도 떨어진 곳까지 걸어가야 했는데

거의 시작점부터 작업 지점까지 같은 사이즈의 개미들이 줄줄줄~


과연 얘들이 한 군체의 식구인가 궁금해서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한군데일 수도 있고 연합체일 수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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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군체[편집]

초군체는 넓은 영역의 개미 군체들이 서로 연합할 때 발생한다. 개미들은 짝짓기를 위해 여전히 유전적인 차이를 인지하지만, 초군체의 다른 군체들은 서로 공격하지 않는다.[10] 2000년까지 제일 거대하다고 알려졌던 개미 초군체는 일본 훗카이도의 이시카리 진흥국에 있었다. 군체는 2.7 km2 (670 ac)의 영역에 걸쳐 지하 통로로 연결된 45,000개의 개미굴 안에 백만 마리의 여왕개미와 3억 600만 마리의 일개미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11] 2000년에 남유럽에서 거대한 아르헨티나개미의 초군체가 발견되었으며, 관련 보고서는 2002년에 발간되었다. 지중해와 대서양을 마주하는 6,004-킬로미터 (3,731 mi)에 달하는 남유럽의 해안선에 분포하는 33개의 개미 군체들 중에, 30개는 수백만 개의 개미집과 수십 억의 일개미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초군체에 속해있었으며, 세 개의 군체는 다른 초군체에 산재해 있었다.[12] 연구자들은 이 단일군체성의 사례가 원산지 밖으로 퍼져나간 개미들의 유전자 병목 현상으로 인한 유전적 다양성의 감소로 설명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12] 2009년에 일본, 캘리포니아, 유럽의 아르헨티나 개미의 초군체들이 사실 단일한 전세계적인 "메가군체"의 일부라는 것이 입증되었다.[13] 이 대륙간의 메가군체는 지구 상에서 제일 개체수가 많은 동물 집단으로 기록되었다.

2004년에는 호주 멜버른 지하에서 너비가 약 100 km (62 mi)에 달하는 초군체가 발견되었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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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보면 밟혀 죽은 개미들이 수백마리는 되는 거 같은데 얘들은 하루에 몇%까지 죽어도 군체가 무리가 안 갈지도 궁금해지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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