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말에 시작해서 - 20% 넘게도 찍어봤다가 손절한 종목도 있고 익절한 종목도 있고
존버한 종목도 있는데 결국 존버가 제일 답인듯 싶지만
네이버나 카카오 등 물리신 분들은 존버고 나발이고 짜증 만땅일듯(살 때 당시에는 우량주라고 판단했을텐데 말이죠)
결국 대다수는 실력보다는 운인 거 같고
일단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장이 좋아서 원금 대비 70% 정도 이득을 보고 거의 다 정리를 했는데
역시 사람 마음이 간사한 게 팔고 나서 더 오르는 걸 보면서 포모가 오는 건 어쩔 수가 없는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