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손 씻기로  내 건강 지키기

mlb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오타니 시험, 최종 합격자는 에인절스

작성일
17-12-09 10:02
글쓴이
퍼스나콘 ▷◁깊은슬픔
IP
211.♡.♡.208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12,843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http://v.sports.media.daum.net/v/20171209092128261

오타니의 에이전트 네즈 발레로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오타니가 깊은 고민 끝에 에인절스와 계약하기로 했다. 관심을 보여준 많은 구단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오타니의 미국 진출은 메이저리그 최고 화제였다. 25세를 넘지 않는 오타니는 FA 자격으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할 수 없었고, 계약금, 연봉 등이 제한적인 가운데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구단을 찾기 위해 질문지를 보내는 등 ‘돈 외적인 것’을 통해 평가하려 최선을 다했다.

1차 서류 심사 결과 7개 구단을 추린 뒤 이들 구단과 이틀 동안 면담을 한 끝에 에인절스로 결정을 내렸다.

에인절스 승리 배경은 “자유롭게 투타 겸업을 할 수 있다”는 약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레로는 “오타니는 시장 규모나 일본과의 시차, 아메리칸리그·내셔널리그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 에인절스가 오타니를 향해 가장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며 “에인절스는 오타니가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나아갈 환경을 만들어주기로 했다”고 설명을 더 했다.

오타니 측이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에인절스는 오타니에게 “투타 겸업에 제한을 두지 않겠다. 자유롭게 타자로 나설 시간과 투수로 나설 시간을 정하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4 벨트란도 훔쳤다..'휴스턴 사인훔치기' MLB 충격 퍼스나콘 ▷◁깊은슬픔 11-15 10689 0
63 류현진, QO 수락..내년에도 LAD에서 뛴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11-13 11844 0
62 커쇼 "구단에 2차전 등판 이유 물었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10-05 12044 0
61 TOR 오승환, ‘70G 등판’ 옵션 실행… 인센티브 최대 100만 달러 퍼스나콘 ▷◁깊은슬픔 02-28 14666 0
60 美매체 "오승환, 텍사스와 계약 무산..팔 문제 발견 퍼스나콘 ▷◁깊은슬픔 02-18 11990 0
59 오타니 시험, 최종 합격자는 에인절스 퍼스나콘 ▷◁깊은슬픔 12-09 12844 0
58 박병호, 미네소타로부터 방출 대기.."팀에서 입지 좁아져" 퍼스나콘 ▷◁깊은슬픔 02-04 16477 0
57 SF 단장 "범가너와 계약 연장 준비됐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10-14 16369 0
56 LAD, 푸이그 트레이드 목적 웨이버 공시 퍼스나콘 ▷◁깊은슬픔 08-29 17301 0
55 다저스 로버츠 감독 "류현진 올 시즌 복귀 기대하지 않는다" [1] 퍼스나콘 ▷◁깊은슬픔 08-20 42070 0
54 알렉스 로드리게스 ‘씁쓸한 은퇴’… 3114안타 696홈런 2021득점 덮은 약물… 퍼스나콘 ▷◁깊은슬픔 08-09 3407 0
53 류현진 팔꿈치 통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명단에..20일 등판 불발 퍼스나콘 ▷◁깊은슬픔 07-20 3512 0
52 [펌]이대호 3,4호 연타석 홈런 영상 퍼스나콘 ▷◁깊은슬픔 05-05 2997 0
51 박병호 시즌 7호 홈런 영상 퍼스나콘 ▷◁깊은슬픔 05-04 3728 0
50 '타율 6할' 김현수, 경쟁력 증명한 멀티 히트 행진 퍼스나콘 ▷◁깊은슬픔 05-01 3157 0
49 이대호 시애틀행~ 퍼스나콘 ▷◁깊은슬픔 02-03 4000 0
48 추신수 2015년 최종 성적 퍼스나콘 ▷◁깊은슬픔 10-05 3945 0
47 MLB.com "또 다른 수준 추구하는 강정호 2홈런" [2] 퍼스나콘 ▷◁깊은슬픔 08-24 6591 0
46 '11일 만의 대포' 강정호, 결승 홈런+멀티 히트 맹활약(종합) 퍼스나콘 ▷◁깊은슬픔 07-29 4450 0
45 ESPN, "투런 강정호, 팀 승리 이끌어" 퍼스나콘 ▷◁깊은슬픔 06-18 4423 0
1  2  3  4  >>
copyright